100일 이상 숙성해 청매실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풍미를 살린 매실장아찌입니다.
삼겹살, 불고기, 치킨처럼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느끼함은 줄이고 입맛은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100일 이상 숙성해
완성한 아삭한 식감
청매실 특유의
새콤달콤하고 산뜻한 풍미
피클처럼 깔끔하게 즐기는
부담 없는 반찬
고기, 튀김, 도시락까지
잘 어울리는 만능 곁들임
삼겹살, 불고기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산뜻하게 잡아줍니다.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밥맛을 살려줍니다.
잘게 썰어 곁들이면 상큼한
피클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